너무 정신없이 살았네요 ^^



잘 살고 있었습니다.
엄마 퇴원하시구,
동생도 완치하구,



이제 저만 수술(?) 하면 되요.
담주에 쌩 엄지발톱 뺍니다 ㅠ_ㅠ
네 그래여.
 안빼고 해결하려고 혼자 소독하고
운동화 신고 다니다가 더 심해져서
병원 가니까 이렇게 될때까지 안오다니 대단하단 소리 들었어요 ㅠㅠ




아, 잔디두 디따 잘 살고 있어요,

잔디가 점점 크면 클수록 얼굴에서 꽃님이가 나와서
식구들도 그렇고 저도 그렇고 흠칫흠칫하고 놀래요

암튼,

내일은 오페라의 유령 보러가고
[두번째 관람이네요 >ㅅ<b 첫번째는 좀 멀리서 봤었는데 ㅠㅠ
이번에는 그때보단 가까운 곳에서 보네요ㅠㅠ]

이번달에는 금발이 너무해랑 에쿠우스랑 두드림러브 시즌 2도 보러갈거에요.
[절대 제가 부자라서 이렇게 보는게 아니예요.
이미 예매는 했을뿐이고,
내 통장은 또 배고파졌을 뿐이고..]



그리고 이제야 말하지만
무한도전 리뷰북 101-200회 짜리

2번째 무한도전 리뷰북도 실은 제작에 들어갔습니다...

[제가 뭐하러 신동훈씨 인터뷰를 하러 갔었겠습니까...]


네 하려고 했던건 아닌데
그렇게 된것 같아요.





이번에도 이때만큼....잘 해야죠





이 짓도 또하게 되겠져.





아무튼, 다시 원래 리듬으로 살려고 노력중입니다.
내일은 보통카페 마감이네요.

어서 마저 그려야겠습니다.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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덧글

  • 2009/11/05 19:23 # 답글

    비공개 덧글입니다.
  • 혜진양 2009/11/24 03:08 #

    마감이 뭐길래 ㅠ_ㅠ 저도 항상 그런식이예요 ㅋㅋ
  • 역설 2009/11/05 22:46 # 답글

    으악 엄지발톱 저거 무지 아플 듯한데요;;;
    ㅜㅜ 일이 많이 많이 있군요.
  • 혜진양 2009/11/24 03:09 #

    결국 수술했어요...--...
  • 2009/11/06 00:37 # 답글

    비공개 덧글입니다.
  • 혜진양 2009/11/24 03:09 #

    에휴......
  • 혜진양 2009/11/24 03:09 #

    정말 읽는순간 큰 한숨만 나왔네요.
  • 2009/11/06 03:08 # 답글

    비공개 덧글입니다.
  • 혜진양 2009/11/24 03:10 #

    ㅠㅠ 정말 열심히 살아야 하는데 말이죠.
  • 세이렌 2009/11/06 17:25 # 답글

    아... 그러고보니 잔진은 이미...(...)
  • 혜진양 2009/11/24 03:10 #

    열심히 공익 근무하시죠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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