무한도전 리뷰북 마지막 샘플 완성 ㄴ무도갤 혜진양 -_<-*






이제 11월 10일에 최종 인쇄 들어가면 내 손을 떠나는거다.

무한도전 명작가님과 통화를 했는데..
아우 언제나 너무 잘해주셔서 고맙다..

그런데 오늘 회의 끝내고,
와서있는데

아 갑자기
뭔가

막 울컥하고 올라와서

또 노래 크게 틀어놓고 눈물 찔금찔끔

항상 무언가 마무리될때는
왜 이것밖에 못했나 라는 아쉬운 마음만
드는 것 같다.







원고나 해야지
원고도
무섭다


욕심이란 녀석은 절대 작아지지 않는다.




마에나 보면서 힘내야지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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