아웅...



아침형 인간이 되자고 계속 외치는데
이건 뭐 맨날 아침에 자는 형 인간이다.


에휴. 10시에는 깨야지.




그나저나 어제 원고 시작했는데 오늘이 마감이네..-_-
이게 무슨 순리지 ㅋㅋㅋㅋ


20P 언제 다그려!!




3일만에 원고하기,




이상하게 참....마감을 촉박하게 하려고 하는건 아닌데,
이상하게 참...고의는 아닌데..

원고들을 참 언제나 촉박하게 하게 되는 것 같아요.


아무튼 선덕여왕 틀어놓고 열심히 그리고 있습니다.
근데......3일만에 .. 다 그릴수 있을까.

암튼, 정말 올해는 너무 바쁘네요.
멍대리고 있을 틈도 없고, 스케쥴 표 없이는 못살겠어요 ㅠ_ㅠ


암튼 이번 원고로 비담이 맘껏 그리고,
놔줘야죠.

ㅋㅋㅋ


아무튼 선덕여왕 엔솔로지 윤허하여주시옵소서

http://bduk.lil.to/  



다른 분들 원고의 비담이들..완전 뿅가거든요..
.....놓치지 마세요...으흐흐













웰컴투하루 4화 업뎃되었슙니다!




http://comic.naver.com/challenge/detail.nhn?titleId=130228&no=5


웰컴투하루 4화 업뎃되었슙니다!


아으 요즘 정말 너무 바쁘네요...ㅠㅠ
아무튼 1화 난설희의 마지막회,
다음주에는 이것저것 새로 또 그려야할 것 같네요 으흐흐


재미있게 봐주심 감사.

1화 끝 나온김에 1화부터 돌려봐주심 더 감사 >ㅆ<b
리플 별점 달아주심 더더더더더 감사 ☆








오션월드에는 혜진양의 00000 이있다..


제가 1박 2일간,
첫날에는 비발디파크 스키장,
둘째날에는 비발디파크 오션월드를 친구와 함께 다녀왔습니다 ^^


2006년에 다녀오고나서 4년만에, 처음 간거였는데,
오션월드는 참 많이 변해있더군요

그런데 말이죠.


일요일, 그러니까 오늘이죠.
그곳에서 친구가 수영복을 산다고 샵에 갔는데,




이건 뭘까요.
정말
뭘까요.





난 캐릭터 상품 만든단 이야기 들은적도 없는데!?!?


제가 2005-6년에 '비발디 파크 홈페이지에서만 사용한다'라는 전제조건
대명 비발디 파크에 외주작업을 한 적이 있었는데
분명 캐릭터 상품을 만들게 되면 따로 계약을 할테니 걱정말라는 이야기를
들었고, 다른 연락을 지난 4년간 받은 적이 한 번도 없는데,



4년만에 놀러간 오션월드에서 이렇게...당당하게 상품이 팔리고 있는거 보니,
....
[일단 이 티셔츠는 8천원이더라구요]




솔직히 티셔츠만 봤으면 넘어갈수도 있었는데,

파도풀장에서 놀고 있는데,
어떤 애기가.
아주 익숙한 그림의 튜브에서 놀고 있더라구요.

보니까 제 그림이더라구요.
오션월드라는 문구와 함께..
...



.........엄마야.




다시 샵에가서,
캐릭터로 된 상품 있냐고 하니까
지금은 티셔츠밖에 없다고는 들었는데,

과연 언제부터 어떤 것들을 만들었는지 진심으로 궁금하더라구요.


솔직히 저한테 말도 안하고 만든건 화나기도 하지만,
참 신기하더라구요. 재미도 있고, 뿌듯하기도 하고 ㅎㅎ
퀄리티도 꽤 높게 만들어져 있고,


그래서 3살짜리밖에 못입는 옷이지만, 사왔습니다.





일단은 내일 대명쪽에 전화를 해서 자세히 물어보려구요.
그런데..정말 신기하네요.

이럴수도 있는건가?



이건도 있고,
요즘 주변에서 일어나는 일들 보면
생각나는 딱 한마디가 있어요.



세상에 비밀은없어요 ㅎㅎ





계속 기획하던 것



아무리 봐도,
잔디랑 너무 닮았단 말이지...히히히..




?


ㅋㅋㅋㅋㅋ


한줌물망초(X) -> 안녕? 엄마 (O)
 



comming


.
.
.


:)

세상 그 어떤 누구보다,

나보다 이 이야기를 잘 할 수 있는 사람은 없다고 생각해.

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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